훈련의 역사
평신도를 깨워서 예수님의 제자로 세우는 비전을 가지고 시작한 사랑의교회 제자훈련은 1978년 교회 창립 이래 2019년 올해까지 제자훈련 44기로 13,094명의 훈련생을 배출하였고, 사역훈련은 고급제자반으로 9기까지 진행되다 1988년 사역훈련으로 이름을 변경된 뒤 지금까지 31기, 총 40기로 훈련을 통하여 현재까지 10,716명의 사역훈련수료생을 배출하였습니다. 배출된 훈련생들이 2019년 현재 2,667개의 다락방의 순장으로서 섬기고 있습니다. 올해 제자훈련은 남자 7개반, 여자 19개반, 60+제자, 중국어예배, 기드온제자반 총 311명이 훈련을 시작하여 298명이 수료하게 되었고, 사역훈련은 남자 4개반, 여자 12개반, 포에버사역반, 일본어예배사역반까지 총 292명이 시작하여 287명이 수료하게 되었습니다.

훈련 2.0
제자훈련을 통해 우리가 지향해야 할 지상목표는 예수님을 닮는 것이다. 그렇다면 예수님을 닮는 제자훈련이란 무엇인가?
내 삶이 예수님을 증거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예수님을 증거하는 삶을 위해서 요구되는 것은 무엇인가? 예수님처럼 전인격적인 온전함을 생활 속에서 실현하는 것이다.
사고와 감성, 의지 및 관계와 행실에서 균형을 이루어 예수님을 닮은 온전한 제자가 되는 것이다. 말하자면 '작은 예수'로 살아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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